‘패션명가’ 한섬, 액세서리 공략…”5년내 매출 1천억대로 키울 것”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업체 한섬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액세서리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오는 24일 경기 판교점에 편집스토어 ‘더 한섬 하우스 콜렉티드’(사진)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액세서리 사업을 5년 내 매출 1000억원 규모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한섬은 그동안 타임·마임·시스템·랑방 컬렉션 등 한섬의 13개 패션 브랜드별 의류제품에 어울리는 스카프, [전체본문 2020-09-07 17:1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