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경제 진화 선두주자 빅히트, IPO시장 ‘다이너마이트’ 될까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세계적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상장이 다가오면서 공모주 시장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팬덤경제’를 진화시킨 장본인인만큼 향후 파급효과가 더욱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빅히트는 지난 2일 금융위원회에 증궈신고서를 제출하면서 다음달 상장을 공식화했다. 시가총액은 최대 4조8000   [ 전체본문 2020-09-12 11:0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