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3년 연속’ 미국 부호 1위는 베이조스…트럼프는 추락

[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최고경영자(CEO)가 3년 연속 미국 1위 최고 부호 자리를 지켰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순위는 77계단 내려왔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포브스 400대 미국 부자’에서 베이조스 CEO의 순자산은 지난해보 [전체본문 2020-09-09 04: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