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韓 경제 성장전망 0.2%p 하향…코로나 충격 덜해”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0.9%에서 -1.1%로 하향 조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등을 반영한 변화다. 피치는 8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코로나19에 따른 한국의 경기침체가 다른 대부분 나라보다 덜 심각하다”며 “최근 신규 확진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방역이 성공적이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819460012137″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전체본문 2020-09-08 20:4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