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베트남 교민 위한 전세기 운영 대행

[더팩트|한예주 기자] 하나투어가 베트남 한인회 공식 전세기 운영 대행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하나투어는 국내 체류 중인 베트남 교민을 위한 특별 전세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베트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은 진정됐으나, 베트남 정부가 국경을 봉쇄하고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기 때문에 특별 입국만 가능한 상황이다. [전체본문 2020-09-15 15:1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