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로타리클럽, 송정2동 이재민 가정 집수리 봉사

하남로타리클럽(회장 조병윤) 회원들이 지난 12일 집중호우 침수피해를 입은 광산구 송정2동 신덕마을 이재민 가구 4곳에 도배·장판 시공, 전기 기구 수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조병윤 하남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깨끗한 집에서 생활하게 돼서 보람된다”고 밝혔다. 이성호기자 [email protected] [전체본문 2020-09-15 14:1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