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양재동에 물류센터…”3無 유통단지로 만들 것”

서울 양재동에는 한국트럭터미널로 사용되던 9만4949㎡ 넓이의 공터가 있다. 경부고속도로(양재나들목)와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인접한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꼽힌다. 이 부지가 수도권 물류 유통 거점인 도시첨단물류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하림그룹 부동산사업 자회사인 하림산업은 지난달 말 서울시에 이 부지를 도시첨단물류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전체본문 2020-09-09 20: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