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양재동에 `쓰레기 제로` AI물류단지 짓는다

하림그룹이 서울 양재동에 추진 중인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하림이 구상하는 이 프로젝트는 로봇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는 첨단 물류기술과 배출 쓰레기 `제로`를 실현하는 친환경 기술이 구현된 미래형 `그린&스마트` 복합물류단지다. 총 투자금액 5조70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향후 금융회사와의 컨소시엄 [전체본문 2020-09-09 21:2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