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로 여행가는 척…“150배 몰렸다” 日서 대박난 여행상품

일본 항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이용객이 줄자 이색상품들을 내놓았다. ‘여행가는 척’ 하고 되돌아오거나, 해질녘 혹은 밤하늘을 감상하는 ‘유람비행’ 상품이다. 항공기는 일정 기간 비행하지 않으면 대규모 정비가 필요하다. 때문에 일본 언론은 유람비행이 항공사 입장에서 돈도 벌고 관리비용도 아끼는 일석이조 상품인 만큼 앞으로도 증가 [전체본문 2020-09-10 13:1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