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다음은 파티룸?…호텔ㆍ모텔로 몰리는 ‘2030’

“클럽처럼 하루 재밌게 놀면 됩니다. 파티룸과 주류까지 포함해 10만 원 정도 내면 돼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클럽 등 유흥업소는 물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출입이 제한되자 20~30대 젊은층들이 호텔(파티룸)로 몰리고 있다. 서울시가 밀집지인 한강 공원을 통제하자 파티룸에 대한 선호도는 더 커졌다.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꺾이 [전체본문 2020-09-10 11:4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