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북권 대학 최초 ‘드론 축구단’ 창설

[한국대학신문 백수현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단장 전문수)은 지난 7일 충북권 대학 최초의 드론 축구단을 창설했다. 드론 축구는 탄소 소재로 만든 보호 장구에 둘러싸인 드론을 공으로 삼아 지상에서 3m 정도 떠 있는 원형 골대에 넣는 신개념 스포츠로서, 수도권 등 몇몇 대학에서 드론 축구단을 운영 중에 있다. 한국교통대 LINC [전체본문 2020-09-08 20: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