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헬뮤트 뉴튼‘ 패션 사진가 박경일, 해외 패션지 메인 장식하다. [화보]

이름은 잃었도 존재는 사라지지 않는다. 태양계 9번째 행성이었던 ‘명왕성‘, 아니 이제는 왜소행성 134340 명왕성‘…2006년 행성의 지위를 박탈당했지만, 134340은 여전히 태양계에 이전과 같이 머물고 있다. 일명 ‘명황성의 심장‘이라 불리던 표면의 하트 문양 역시 과거나 현재나 마찬가지로 빛나고 있다. ‘한국의 헬뮤트 뉴튼‘이라 불리는 패션사진 [전체본문 2020-09-08 19: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