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첨단물류센터 건설산업관리 수행한다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글로벌 건설산업관리(PM) 기업인 한미글로벌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 유통업무설비 공동집배송센터’와 시흥시 정왕동 판매유통물류센터 신규 건설에 대한 건설관리업무를 수행한다고 8일 밝혔다. 양지 유통업무설비 공동집배송센터는 연면적 20만5000㎡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최신식 저온·상온 복합물류창고 시설이 [전체본문 2020-09-08 15:0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