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하반기 실적 반등 어려워… 자동차·유통 등 전망 저조”(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한국신용평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올해 하반기에도 기업들의 실적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신평은 10일 ‘코로나19 사태의 한가운데 드러난 실적과 향후 방향성 웹캐스트’에서 “전 세계적으로 올해 3월 초부터 코로나19가 확산해 기업 실적에 대한 영향은 2분기부터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