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변심한 외국인…8월 주식자금 8.9억달러 순유출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지난달 외국인들의 주식투자자금이 한 달 만에 순유출 전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매도세를 이어가다 지난 7월 순유입 전환했지만, 지난달엔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한국은행의 ‘8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8월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8억9000만달러 순유출됐다. [전체본문 2020-09-11 12: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