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재산 비거주자·외국법인 명의신탁, 증여세 부과 추진

SNS, 블로그 등 신종세원 및 대주주, 해외재산 명의신탁 증여 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세법 개정안 3건이 발의됐다. 김수흥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촘촘한 세원관리를 통해 탈세를 방지하는 국세기본법‧과세자료의 제출 및 관리에 관한 법률‧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3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먼저 국세기본법 개정안은 국세청장 또는 지방국세청장이 정 [전체본문 2020-09-10 15: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