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업 제동 롯데免, 대만 이어 태국 법인 정리 착수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롯데면세점이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해외 법인 정리를 통해 내실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현재 태국 법인 정리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상반기 대만 법인을 정리한 바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7년 태국 방콕의 RCA거리에 위치한 ‘쇼디씨’에 620여 평 규모의 매장을 오픈했다. [전체본문 2020-09-08 10:1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