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非 자동차 부문에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첫 수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현대차자동차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통해 비(非) 자동차 부문에서도 수출을 시작했다. 미래 친환경 시대에 발맞춘 수소사업 영역 확장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16일 부산항을 통해 스위스의 수소저장 기술 업체인 ‘GRZ 테크놀로지스(이하 GRZ)’ 및 유럽의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전체본문 2020-09-16 06: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