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 ‘아세안TF’ 전략 베트남·인니서 통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의 경영에 힘이 실리기 시작한 이후 첫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는 대체시장 공략 전략 ‘아세안 태스크포스(TF)’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현대차 영업담당 부회장시절부터 노력해왔던 프로젝트가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에서 약진하고 있는 것. 이 프로젝트는 중국시장을 대신할 새로운 시장 [전체본문 2020-09-16 15:5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