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사업 키우는 신동빈…호텔롯데 상장 재추진하나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호텔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영역 확장에 본격 나섰다. 호텔롯데가 롯데그룹의 중간지주회사 구실을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코로나19’로 대폭 낮아진 기업 가치를 조금이라도 끌어올려 향후 증권시장 상장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행동으로 분석된다. 이를 통해 지배구조 개편과 [전체본문 2020-09-05 12:2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