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음식도 드라이브스루…업계 코로나 생존 안간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또 다시 어려움에 빠진 호텔업계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늦캉스(늦은 바캉스)’ 수요를 잡기 위한 투숙 상품을 내놓고 호텔 식당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전용 메뉴를 판매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1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셀프 치휴(治休) 트립’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야외 오션스파 ‘씨메 [전체본문 2020-09-14 11:1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