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한국 등 11개국과 여행 정상화 추진

홍콩이 한국을 포함한 11개국과 상호 여행 정상화를 추진하려 한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현재 홍콩이 여행 정상화를 추진하는 나라는 한국, 일본,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 독일, 스위스 등이다. 홍콩 정부는 700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무료 진담 검사를 실시 [전체본문 2020-09-09 14:5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