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핸드폰 보다…뱀에 생식기 물린 태국 소년

태국에서 18세 소년이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다가 뱀에게 생식기를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태국 중부 논타부리에 거주하는 18세 소년 시라팝 마수카랏은 지난 8일 뱀에게 생식기를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마수카랏은 여느 날처럼 집에 돌아와 요의를 느끼곤 화장실로 들어갔다. 이후 변기에 앉아 핸드폰으로 영상을 보던 그는 갑 [전체본문 2020-09-10 12:5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