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공병으로 예술 작품을… 아모레퍼시픽, ‘그린사이클’ 활동

주요 발표 사례인 업사이클링 예술작품 ‘1652인(人)의 여름들’은 고객들이 아모레퍼시픽그룹 매장에 반납한 공병 중 1652개를 활용해 제작됐다. 서강대 아트앤드테크놀로지학과 ‘크리에이티브 컴퓨팅 그룹’이 제작한 이 작품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다채로운 공병 빛과 LED 쇼로 표현해냈다. 작품은 다음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하는 ‘그림도시 S#5 Waypoint [전체본문 2020-09-16 10:2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