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고난의 행군”…패션업계, 불황 긴 터널에 눈물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패션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온라인 강화, 시즌리스 상품 출시 등 대응책이 이어지고 있지만 근본적 소비 침체를 이겨내기는 역부족이라는 평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 오쇼핑부문(CJ오쇼핑)은 최근 매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을 출시하는 ‘M12’를 론칭했다 [전체본문 2020-09-16 15:5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