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 상반기 예상밖 선방 불구 체력손실은 불가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충격에도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실적은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BIS(국제결제은행) 비율과 유동성커버리지 비율과 같은 재무적인 체력은 전년과 비교해 떨어졌다. 게다가 하나금융과 KB금융지주는 지주사 재무안정성 지표인 ‘이중레버리지 비율’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추세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KB·하나·우리·농협 [전체본문 2020-09-09 00:1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