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원에 ‘재텔근무’ 가능”…특급호텔이 사무실 자처한 사연은

사진=레스케이프 호텔 [쿠키뉴스] 한전진 기자 = 코로나19에 투숙객이 급감한 서울 도심 특급호텔들이 재택근무자를 겨냥한 데이유즈(Day Use)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쉽게 말하면 대실 개념으로, 최근 재택근무 트렌드 확산에 따른 틈새 수요를 잡으려는 것이다. ‘재텔(在+호텔) 근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실제 주요 도심 호텔들은 현재 고난의 시기 [전체본문 2020-09-15 07: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