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육성한다’ 롯데홈쇼핑, 바이어스도르프·라이클과 투자 협약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홈쇼핑은 글로벌 화장품 기업 및 국내 화장품 스타트업과 투자 협약을 맺고 K뷰티 육성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5일 독일 화장품 기업 ‘바이어스도르프’, 화장품 스타트업 ‘라이클’과 각 사 사옥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3자간 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엔드릭 하세만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 [전체본문 2020-09-16 08:2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