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키우는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글로벌 뷰티 기업, 국내 뷰티 스타트업과 손잡고 K-뷰티 육성에 발벗고 나선다. 16일 롯데홈쇼핑은 지난 15일 독일 스킨케어 기업 ‘바이어스도르프’, 토종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과 3자간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3사는 공동 뷰티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강화에 총 6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라이클은 회원 130만 명을 보유 [전체본문 2020-09-16 12:0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