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올해 경제 1.1% 후퇴…’V’자 반등은 없다”

KDI(한국개발연구원)가 올해 우리나라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1.1%로 수정했다. 한국은행과 민간경제연구기관에 이어 국책연구기관인 KDI도 역성장 전망을 내놓은 것이다. 최근 코로나19(COVID-19) 재확산 상황을 반영한 결과로 ‘V’자 반등이 어렵다는 결론이다. KDI는 8일 ‘KDI 경제전망’ 9월호에서 전년 대비 올해 GDP 성장률 [전체본문 2020-09-09 05:2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