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원 보유 주식 줄줄이 매도…고점 시그널?

LG전자 임원들이 최근 보유 주식을 잇달아 매도하고 있어 향후 주가 향방에 이목이 쏠린다. 통상 기업 대표이사나 임원 등 내부자의 주식 거래는 주가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늠자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8~9월 들어 LG전자 임원 6명이 보유 주식 중 일부 또는 전량을 주식시장에서 매도했다. 특히 평균 근속연수가 1   [ 전체본문 2020-09-16 14:0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