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아파트 ‘하자 투성이’ … 3년간 타일·도배·오배수 2만4천건

LH아파트에서 최근 3년간 하자가 2만4117건이나 발생했다. 특히 최근 5년간 누수 하자만 380건이 접수됐다. 분양주택도 하자 투성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국민의힘 김희국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출받은 주택유형별 하자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따르면 2017~2019년 장기임대, 공공임대 아파트와 분양주택에서 발생한 [전체본문 2020-09-16 12:4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