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력시장서 475억원 대형 수주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자회사인 LS비나(LS-VINA)가 베트남 최대 석유화학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4000만달러(약 475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납품한다고 15일 밝혔다. LS비나는 현재 베트남 남부 붕따우주 롱손(Long Son)섬에 조성되는 대규모 석유화학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전력 케이블을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전체 규모의 약 30%인 143억원 [전체본문 2020-09-15 18:2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