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현장]”유재수, 靑 통보에 인사불이익 받았다”…금융위 인사과장 증언

‘감찰무마 의혹’ 속행 공판…”민주당 가는 것도 탐탁지 않아해”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청와대의 감찰 결과 통보로 인사불이익 대상에 올랐다는 금융위 인사 담당자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인사에 참고하라’는 언질로 1급 승진 대상에서 밀려나면서 조직을 떠나야하는 처지가 됐다는 설명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   [ 전체본문 2020-09-12 00:2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