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韓 감염증 위험등급 ‘여행 중단권고→자제’로 하향 검토

일본 외무성이 이달 중 한국의 감염증 위험 등급(레벨)을 한 단계 내려 자국민의 여행 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여행(도항) 중단을 권고하는 ‘레벨3’로 묶어 놓은 국가 중 일부의 등급을 이달 중 ‘레벨2′(불요불급한 여행 자제)로 조정하는 [전체본문 2020-10-07 20:4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