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준 “추가 부양책 없으면 경제회복 지연…저소득층 타격”(종합)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사진=AFP 제공)[이데일리 김정남 뉴욕 특파원 방성훈 기자] “추가 부양책이 예상보다 적거나 늦게 이뤄지면 경제 회복 속도가 느려질 것이다.”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코로나19 추가 부양책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전체본문 2020-10-08 19: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