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준비 들어간 충북 유통업계, 4분기 매출 기대

[충북일보]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충북 유통업계는 이에 발맞춰 겨울 상품준비에 나서는 모양새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봄·여름 시즌 동안 매출 하락이 이어진 유통업계는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남은 하반기를 기대하는 눈치다. 의류 유통업계 특성상 봄·여름 상품에 비해 가을·겨울 상품의 단가가 높다보니 상대적으로 업계 매출이 상승하는 시기로도 볼 수 있다. [전체본문 2020-10-05 21:0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