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착한여행 캠페인’…최대 70% 할인

경기관광공사가 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를 위해 2차 ‘착한여행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착한여행 캠페인은 일반판매가의 50%를 경기도가 지원하고 최대 20%를 참가업체에서 부담해 할인해주는 구조로, 소비자는 경기도 관광지 이용권 및 숙박권을 최대 70% 할인된 특가로 구매할 수 있어 카드·포인트 할인 등과 비교하더라도 파격적이다. [전체본문 2020-10-07 04:1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