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청소년 쉼터, 기능 보강한다

경상남도가 도내 청소년 쉼터 5개소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 쉼터’는 위기·가출 청소년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상담·자활·고충 처리·문화체험 등 선도 프로그램을 추진해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복지시설로 경남도에는 5개소의 청소년 쉼터가 있다. 이번 ‘청소년 쉼터 기능보강 사업’은 청소년 쉼터의 쾌적하고 안전 [전체본문 2020-10-06 12: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