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쿠팡물류센터 20대 일용직 숨져‥ 과로사 의심

경북 칠곡의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20대 일용직 노동자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과로사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2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27살 A씨가 자신의 집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경북 칠곡군 쿠팡 물류센터에서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야간조로 근무하며 택배 포장 지원 업무를 해 왔습니다. 유족과 [전체본문 2020-10-16 14:0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