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핑크+레드’ 남다른 패션 감각…김지석 “가위까지 깔맞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공효진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공효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미미 아니고 옆집 꼬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분홍색 티셔츠에 빨간색 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위 틈에 핀 보라색 꽃들이 배경이 되어, 공효진의 패션 센스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 [전체본문 2020-10-09 05:3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