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치금융 ‘한진해운 파산’ 결정이 국내 해운업 위기 가져와”

4년 전 관치금융의 한진해운 파산 결정이 우리나라 해운업에 위기를 가져왔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산업은행이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용진 의원은 전일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에게 지난 2016년 9월 산업은행을 포함한 채권단이 한진해운의 지원을 포기하면서 발생 [전체본문 2020-10-17 20:59:0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