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가는 화장품업계 수장들… 가맹점과 상생 대책 내놓을까

7일부터 시작되는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국감)를 앞두고 화장품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실적 부진으로 힘든 가운데 로드숍 가맹점주와의 갈등으로 대표 화장품업계 수장들이 증인으로 채택됐기 때문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8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 국감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조정열 에이블씨엔씨 대표 [전체본문 2020-10-06 14:5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