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스타트…유통家, 올해는 ‘이커머스’에 집중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의 막이 오른 가운데 올해 유통업체와 관련한 국감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수혜를 입은 배달 플랫폼의 갑질과 중소상인 상생 방안, 제품 위생관리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올해는 그간 단골 손님이었던 오프라인 대기업 유통업체 대신 이커머스 업체 관계자들이 주요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무위 [전체본문 2020-10-08 09:10:4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