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이후 부산 ‘부동산 법인’ 신설 급감

코로나19 확산에도 최고치를 경신했던 부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지난 7, 8월 큰 폭으로 줄었다. 정부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부동산 법인 수가 준 것이 가장 큰 요인이다. 반면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 수요가 늘면서 전자상거래 유통법인은 크게 늘었다. 7일 부산상공회의소가 발표한 부산 신설법인 현황자료를 보면, 지난 8월 신설법인 수는 440개로 전월(502개   [ 전체본문 2020-10-07 22:0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