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24시] 누가 경제원로 입을 틀어막았나

“김 기자, 미안한데 다음에 합시다. 요즘은 예민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서 그래요.”(전직 고위 관료 A씨) 기사 취지는 평범했다. 내년 경제 전망을 놓고 우리 사회 원로와 경제 전문가들 의견을 듣고 싶었다. 하지 [전체본문 2020-10-07 02:1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