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의장, 올해에만 주식가치 2조6천억 늘었다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의 주식평가액이 올해 들어 2조6천억원 늘어났다. 반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1조7천억원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가 자산 5조원 이상 대기업 집단(그룹) 중 총수가 있는 50대 그룹 총수·회장의 주식평가액 변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52명 중 39명이 상 [전체본문 2020-10-06 11:2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