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화장품 무단 표절 판매? 사실무근…법적 대응할 것”[전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특정 화장품 업체 제품을 무단으로 도용해 판매했다는 의혹에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우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우리와 김우리샵을 믿고 5년이라는 시간 [전체본문 2020-10-16 11:0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