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의 경제민주화론은 궤변”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경제·경영학을 공부한 학자들이 주축인 한국질서경제학회가 6일 입장문을 내고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정면 비판했다. 학회는 “김 위원장은 반기업 정서를 부추기고 한국 경제의 활력을 훼손한 장본인”이라고 했다. 학회는 입장문에서 “독일 뮌스터대에서 유학한 김 위원장은 정부의 시장 개입을 최소화하는 독일의 ‘사회적 시장경제’와 사회   [ 전체본문 2020-10-06 17:2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