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해외서 총상” 태국 국적 전화금융사기 인출책 검거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남편이 해외에서 총상을 입었다고 피해자를 속여 금품을 가로채려 한 태국 국적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인출책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흥덕경찰서는 5일 태국 국적의 전화금융사기 현금 인출책 A씨(30대)와 B씨(20대?여)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법체류자인 A씨 등은 피해자 C씨의 남편이 해외에 [전체본문 2020-10-05 17:19:57Z]